[에볼라 바이러스 증상]미국 비상 감여

[에볼라 바이러스 증상]

미국 비상 감염

 

 

 

 

 

 

 

 

 

미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한4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며칠 동안 이나 방치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당국의 에볼라 바이러스 대처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뉴욕타임스와 AP에 따르면 전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로부터 미국 내 첫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로

 

판정받은 환자는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 거주했던 40대 중반 남성 토머스 에릭 던컨이라는 사람이며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의 병원 이송을 돕다가 감연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여기서 문제인건 토머스 에릭 던컨은 병원을  찾았을 당시 에볼라 바이러스 증상을 감지하고 의료진에게

 

라이베리아에서 왔다고 알렸지만 의료진은 "낮은 단계의 전염병"정도로 오진해

 

항생제만 처방하고 집으로 돌려 보내면서 이기간 동안 그가 가족아나

 

친구 등과 접촉하면서 에볼라 바이러스를 퍼트렸을 가능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란?

 

괴질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최초 1967년 독일의 미생물학자 마르부르크 박사가 콩고의 에볼라강에서

 

발견하여 에볼라 바이러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90%에 달해 죽음의 바이러스라고 불리우는데요...

 

잠복기를 거처 증상이 나타난후 1주일정도만 지나도 사망에 이르게 된다고하니

 

정말 무서운 병이네요...

 

 

 

 

 

 

어떻게 전염이 되는걸까?

 

 

주로 과일 박쥐의 몸속에 살고 있어 열대 우림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감염되기 쉬우며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침팬지,고릴라,과일 박지 등의 동물이 내는

 

땀,혈액,분비물,장기나 그 밖의 체액에 접촉학 되어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직접 접촉 또는 오염된 환경, 물건등을 통한 간접 접촉에 의해서도 널리 감염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잠복기에는 감염이 되지 않지만 감염자가 증상을 보이기 시작할 때 신체 접촉을 할 시 감염 된다고 합니다.

 

에보라 바이러스 증상으로는 약 1주일간의 잠복기를 지나

 

이후 오한,두통,근육 관절통과 체온이 급격이 증가하고 발병 3일정도 경과하면

 

위장과 소장등의 기능장애로 식욕감퇴,멀미,구토,설사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후 발병 4 ~ 5일 내로 심한 혼수상태에 빠져 위독한 상태까지 이르게 되고 호흡기나 위장관에서 심한 출혈이

 

나타나며 보통 발병 후 8 ~ 9일째 대부분 사망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대기중 공기로 인해 전염은 되지 않으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

 

사망자의 피와 땀 그밖의 분비물과 오염된 물건으로 인해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감염 확산이 빠르고 높은 이유중 하나로

 

 서아프리카에서는 장례식에서고인의 시체를 만지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를 예방할려면 손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여야하며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고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된다면 그 즉시 병원 방문 및

 

격리치료가 필요하고 환자 발생 시 환자 체액,가검물 접촉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니,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에 대해 특별여행경보가 발령되었으며

 

이 국가들은 절대 방문해선 안되며 체류중이라면 대피하셔야 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증상이 보이시는 분들은 생물테러대웅

 

☎043-719-7777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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